F-5E 전투기추락..

모델러들은 대부분 알 것이다.이 기체가 에어리어88(지옥의 외인부대)에 나왔던 그 것이라는 것을..
사견으로 이런 비행기를 날리고 있다는 것 자체가 슬픈 일인데...단종된지 근 20년정도 된것으로 알고있다

신지어 F-4팬텀까지 날리고 있으니 원...

나 같아도 전투기 모는 조종사의 마음을 알겠다.기체 고장이 아니라 조종사의 부주의때문에 충돌 추락했다는데..
나라가 조종사에게 책임을 전가하려는 건 아닌지 모르겠다.

국방비 안줄여도 좋으니 최신은 아니라도 안정성있는 기종을 체택했으면 좋겠다(모든사진 인터넷 발췌<네이버>)

by 듁사마 | 2008/11/05 11:04 | 트랙백 | 덧글(1)

WOW 확장팩을 기다리며...

11월 18일까지 푸우욱 쉬고 있습니다..

돈도 2만골 가까이 모으니 실증나고 4케릭 만땅하고나니 토나온다고 할밖에..


결국 이번에는 레이드 한번 못뛰어봤군요..

그런데...

갑작스레 선배랑 디아블로2를 하게 됏습니다 그려..

by 듁사마 | 2008/10/20 10:23 | 트랙백 | 덧글(0)

기쁘다 기라도가 오시내..


많은 사람이 이야기하더군 육덕지다고... 푸훗
기다리고 기다리던 놈이 나와주니 설렌다고 해야하나..
처음 시제품은 돔도가라는둥 한등치 했는데 결국은 이모양으로 나오게 된거지.앗싸!
간만이긴한데 쌓아놓은 놈들은 어쩌지..

정말 지대로야..

그런데 사라진 2기가 메모리 어디갔지..사진을 찍으러 나갈수가 없내..엉엉

by 듁사마 | 2008/10/19 10:08 | 트랙백 | 덧글(1)

엑삼 장가가다!

네놈이..네놈이...나보다 먼저 가다니 잊지않겠다..
이 염장 잊지않겠다.ㅋㅋㅋ

by 듁사마 | 2008/10/05 16:42 | 트랙백 | 덧글(2)

강의석 누드 퍼포먼스를 보며...

오늘 아침(10/2)황당한 뉴스를 봤다.

왠 알몸청년이 탱크 앞에서 난리부르스를 치다가 연행된 사건을..

평소 뉴스에서 그런일이 나오면 40대 모씨 20대 모씨 이렇게 나오는 데

오늘은 실명까지 나온 것이다

강.의.석.씨라고...

솔직히 처음엔 누군가 했는데 이름이 너무 낯익었던거다.

갑자기 떠오른 종교의 자유를 부르짖던 고딩한명!

혹시나해서 신문을 펼쳐보니 중앙일보에선 찾을 수 없었고 스포츠조선 맨뒷장에 나오더라...

그 사람맞아요!라고 허허..

뉴스를 보면 그 친구 표정이 뭔가 해냈다는 표정이던데..솔직히 이건 좀 아닌데 싶더라..

그의 주장을 살짝 보면 군대 운영 할 돈을 저소득 국가에 기부해라고 했다던데...

글쎄...과연 그런가?(미리 밝히지만 나는 보수도 진보도 아닌 일반 시민일뿐이다)

국군의 날에 홀딱 벗고 설탕으로 만든 총을 들고 군인들 앞에서 그런일을 벌일게

자랑스러운가?.과연  그 친구는 무슨 생각으로 그 일을 한걸까?나서고 싶어하는 성격인건가?!

언론에 노출되는걸 즐기는 걸까?

우연찬게 "택시"라는 케이블채널 방송에서 그를 본 기억이 난다 "행동하는 젊음"이라고 해서

아 그 친구구나 서울대 갔내 하고 생각했었다.소외받는 계층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다고 했던 게

기억난다.

하지만!

어제 벌인 일은 소외받는 계층의 말을 듣는게 아닌 자기자신을 내세우고 싶어하는 그것과 하나 다르지 않았다.

자기만의 공명심에 빠져서 고생하는 타인에게 피해를 준 것이다.선두 장갑차에 탔던 군인의 당황스런

상황이 상상된다(난 그냥 오라고해서 온건데 라는..)

군이라는 건 항상 필요에 의해서 존재해왔던 것이다.특히 우리나라는 아직도 "휴전"상태인 것 이다.

핵이 어쩌고 김정일이 어쩌고 하는게 큰 뉴스꺼리가 되는 것은 아직도 전쟁이 "ing"라는 것 때문이다.

너무 세상이 평화로워서 그걸 망각한 모양인데

이 친구야 그런건 친구끼리 술마시면서 이야기하면 안돼겠니?

그 친구의 심정보다 장갑차탄 군인의 심정이 더 이해가 가는건 내가 민방위 2년차라서 그런걸까...

군대의 불필요성을 역설하기 전에 군대가 어떤 곳인지 알고 나서(국방의 의무나 챙기고) 그런 일을 벌이길 바란다.

인생 먼저 산 형으로 하는 말이다..

by 듁사마 | 2008/10/02 08:31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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