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02일
휴가다!! 휴가다!!!
라고 생각한것도 잠시 그야말로 휴가기간에 정통으로 걸려버려 오도가도 못하는 신세가 되버렸내..
애인도 없고..엑삼이도 있는데 내가 없다니 가문의 수치야 ㅋ
조만간 DSLR을 살것 같은데 과연 괜찮을런지..
# by 듁사마 | 2008/08/02 09:17 | 트랙백 | 덧글(0)
2007년 08월 23일
예전보다 3배는 빨라진 컴퓨터를 감상할세도 없이 덜커덕 고장이 나버린 컴군..
사용자가 설정이 두개로 돼있어 하나를 지우려다가 대삽질을 한 모양입니다.
결국 수리비 2만원 낙찰!!!!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그려....
요즘 헤이즐 블럭(?)에 꽂혀 이리저리 만들어보고있는데
장사 때문에(장사라고 읽고 게으름으로 읽는다.ㅡㅡ;;) 가조립이외에는 터치 불가입니다.
사놓은 도료도 있는데 이러다 또 도료가 말라붙는 일이 생기는 건 아닌지 모르겠내요.
그리고................후루두두 가진 사람 좀 내놓으슈!
7~8월에는 술만 먹으러 댕겼는지 카드 고지서에 술집과 주유소 밖에없는 괴현상발생에
이리저리 터지는 불상사로 이래저래 지갑이 나날이 다이어트중입니다.
올해는 결혼수가 있다고 어머님이 말씀하셨는데 다른사람한테 가버린건지 씁쓸하내요.
댓길군이 바람을 넣는 바람에 다시금 와우에 버닝중인데 호드에 성기사라....격세지감이 있내요.
현재 랩26 70가지는 머나먼 여정이 남아있습니다 그려...
# by 듁사마 | 2007/08/23 08:41 | 그냥 그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2007년 07월 21일
어후 마지막 포스팅 한지가 언제고 왜 이리 사는게 힘든건지...
은호 욕할게 아니구만....
포스팅 열심히 하는 엑삼이가 대단한거 였구나..원츄 날려주마...ㅋㅋ
# by 듁사마 | 2007/07/21 22:33 | 그냥 그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2007년 06월 29일
# by 듁사마 | 2007/06/29 00:17 | 프라모델 | 트랙백 | 덧글(0)
2007년 06월 29일
# by 듁사마 | 2007/06/29 00:09 | 프라모델 | 트랙백 | 덧글(0)